개인신용평점의 평가요소별 평균적인 변동(상승·하락) 요인
[+++] → [++] → [+] →
[-] → [--] →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긍정적
→ 부정적)
상환이력정보
상환이력정보
| 신용평가요소 |
일반고객군 |
장기연체군 |
| 장기연체 발생 |
없음 |
-- |
| 단기연체 발생 |
-- |
-- |
| 연체 진행 일수 경과 |
-- |
- |
| 연체 해제 |
++ |
+ |
| 비중 |
27.4% |
47.8% |
- 평가개요
- 단기연체의 기준은 영업일 기준 5일 10만원 이상이며, 장기연체는 90일 이상 연체 등재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일시적 소액연체는 신용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부채수준
부채수준
| 신용평가요소 |
일반고객군 |
장기연체군 |
| 고위험 대출 발생 |
-- |
-- |
| 고위험 외 대출 발생 |
- |
- |
| 대출 잔액 증가 |
- |
- |
| 대출 부분 상환 |
+ |
+ |
| 대출 전액 상환 |
++ |
+ |
| 보증 발생 |
- |
- |
| 보증 해소 |
+ |
+ |
| 비중 |
23.6% |
42.8% |
- 평가개요
- 보증 및 대출의 발생은 상환부담에 따른 신용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반대로 상환 시에는 신용위험이 감소된 것으로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기간
| 신용평가요소 |
일반고객군 |
장기연체군 |
| 신용거래 기간 없음 |
- |
- |
| 신용거래 기간 경과 |
++ |
+ |
| 비중 |
12.5% |
9.4% |
신용거래 기간은 시간이 길수록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류됩니다.
신용형태정보
신용형태정보
| 신용평가요소 |
일반고객군 |
장기연체군 |
| 신용/체크카드 사용 개월 |
++ |
|
| 신용/체크카드 사용 금액 적정 |
+ |
|
| 과다 할부 사용 |
- |
|
| 현금서비스 사용 |
-- |
|
| 비중 |
28.9% |
0.0% |
연체 없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나, 지속적이고 습관적인 할부 및 현금서비스의 과다 사용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비금융/마이데이터
비금융/마이데이터
| 신용평가요소 |
일반고객군 |
장기연체군 |
| 증빙소득 |
+ |
|
비금융 성실납부실적 등록 |
+ |
|
저축성 금융자산(수신 등) 마이데이터 정보 |
++ |
|
| 비중 |
7.7% |
0.0% |
- 평가개요
- 국민연금/건강보험/통신요금/아파트관리비 납부내역, 소득금액증명(소득여부만 확인) 등 비금융정보 제출 시 신용평점에 긍적적 요인으로 반영합니다.
- 마이데이터를 통해 등록된 저축성 금융자산(수신 등) 거래내역정보 제출 시 신용평점에 긍정적 요인으로 반영합니다.
학력 등의 민감정보, 현금서비스 소진율 및 신용조회 이력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 및 활용기간
상환이력정보
신용도 판단정보
-
수집처
한국신용정보원
-
활용기준
- 연체정보:100만원초과 3개월 이상 연체(단, 100만원이하 신용도판단정보가 2건 이상인 경우는 활용)
- 대위변제·대지급 정보: 지급보증 대지급(대위변제)금, 신용보증 대지급(대위변제)금 등을 보유한 경우
- 부도정보: 어음/수표 등의 최종부도 사실
- 금융질서문란정보: 금융거래(대출사기, 신용카드 도용 등) 등 상거래 관련 부당 행위
- 관련인정보: 연체정보등 및 금융질서문란정보가 등록된 법인의 관련인(과점주주, 최다출자자, 연대보증자 등)
-
활용기간
변제 후 5년
공공정보
-
수집처
한국신용정보원
-
활용기준
- 500만원 이상, 1년(3회) 이상 국세, 지방세, 과태료, 관세, 산재·고용보험료 체납
- 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용회복지원 등의 공공정보
- 법원채무불이행정보(법원 판결에 의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
활용기간
변제 즉시 미활용
-
수집처
NICE회원사(백화점, 도소매업체 등의 비금융업체)
-
활용기준
상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한 연체로서 5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연체한 정보
-
활용기간
변제 후 3년(사유별로 다름)
-
수집처
NICE회원사(은행, 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
활용기준
신용정보주체가 개인이며, 10만원 이상 / 5일(영업일 기준) 이상 연체한 정보
-
활용기간
변제 후 3년
현재부채수준
대출 정보 / 신용개설정보 / 보증 정보 / 카드실적정보
-
수집처
- 한국신용정보원
- NICE 회원사 (은행, 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
활용기준
- 신용거래(대출, 신용카드개설 등) 전체
- 신용카드실적정보 전체
-
활용기간
신용거래기간 / 신용형태정보
대출 정보 / 신용개설정보 / 보증 정보 / 카드실적정보
-
수집처
- 한국신용정보원
- NICE 회원사 (은행, 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
활용기준
- 신용거래(대출, 신용카드개설 등) 전체
- 신용카드실적정보 전체
-
활용기간
비금융/마이데이터
비금융 성실납부
-
수집처
- 나이스지키미 (credit.co.kr)
- 제휴채널 마이데이터 등
-
활용기준
국민연금/건강보험/통신요금/아파트관리비 등 최근 연속납부실적, 소득금액 증명
-
활용기간
마이데이터 정보
-
수집처
- 나이스지키미 (credit.co.kr)
- 마이데이터 등
-
활용기준
마이데이터를 통한 저축성 금융자산(수신 등) 거래내역정보
-
활용기간
해외 사례와 비교
미국의 경우(FCRA*) 파산면책 등 공공정보 및 연체 등 정보의 활용 기준은 아래와 같으며, 장기간
유지/관리되고 있습니다.
대상기업체정보
-
FCRA(Fair Credit Reporting Act, 공정신용보고법)의
개인신용정보 유지기간 제한
- 파산법에 의한 사건의 경우 10년 이상 된 정보는 제한
- 민사소송 및 형사기소의 경우 7년 이상 된 정보는 제한
- 상환완료된 조세담보권의 경우 7년 이상 된 정보는 제한
- 연체의 경우 7년 이상 된 정보는 제한
- 기타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보의 경우 7년 이상 된 정보는 제한
- 단, 위의 유지기간 제한 규정은 다음 항목과 같이 고객거래와 관련되는 경우에 적용되지 않으며 무기한
유지·관리됨
- 150,000달러 이상의 원본금액과 관련된 신용거래
- 150,000달러 이상의 액면금액과 관련된 생명보험의 인수
- 75,000달러 이상의 연봉에 해당하는 개인의 고용
평가요소별 설명
상환이력정보(Payment history)
- 상환이력정보란 채무를 기한 내 상환 여부, 과거 채무 연체 경험에 대한 정보입니다. 채무를 기한 내에 상환하지 못하면
연체정보가 발생합니다.
-
신용평점 영향
- 1.상환이력정보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를 위한 고객군 분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고객군에
따라서 신용평가에 반영되는 정보 및 영향범위가 달라집니다.
- 2.보유하고 있는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의 연체기간이 장기일수록, 연체금액이 클수록, 연체횟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3.연체 채무의 상환 이후, 기간경과에 따라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는
비중이 낮아지게 됩니다.
- 4.연체정보 중 연체금액 10만원 미만 또는 연체기간 5일(영업일 기준) 미만의 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5.연체를 상환하더라도, 그 경험일수에 따라 신용평점 회복에 걸리는 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연체의 경우 상환 후 최장 5년 동안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 활용정보
- 1.한국신용정보원 연체 등 정보
- ①연체, 금융질서문란, 대외변제·대지급, 부도, 관련인 정보
- ②등록된 장기연체 기록으로 해제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 2.공공정보
- ①세금체납 등 정보: 국세, 지방세, 관세, 각종 과태료 등의 연체정보로 상환 후
3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 ②파산으로 인한 면책, 개인회생 정보: 법원이 한국신용정보원으로 등록하는 정보로
등록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 ③신용회복지원 정보: 신용회복위원회 조정정보는 2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 4.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정보
- ①신용회복위원회 성실상환자: 장기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 환한 정보는
상환거래기간/대출거래기간/대출거래구분/장·단 기연체정보 등으로 세분하여 신용평점에 가점
요인으로 반영됩니다.
- ②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성실상환자: 장기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한
정보는 상환거래기간/장·단기연체정보 등 으로 세분하여 신용평점에 가점 요인으로 반영 됩니다.
- 4.장기연체정보(신용정보사)
- ①일반 금융회사의 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으로 집중되나, 백화점 등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을 거치지 않고 CB사에 직접 집중됩니다.
- ②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연체금액 50만원 이상만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③대부업, 백화점(겸영카드업자)이 등록한 정보는 해제 후 3년 활용, 그 외
정보는 해제 후 활용하지 않습니다.
- 5.CB단기연체정보 및 소호CB연체정보
- ①5일(영업일 기준) 이상 10만원 이상(단, 사업자(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대상 대출연체는 10일 이상 10만원 이상) 연체 발생 시 금융회사가 CB사에 집중하여
신용평점에 활용하게 됩니다.
- ②일반적으로 CB단기연체정보 및 소호CB연체정보는 90일 미만의 연체정보를
의미하며, 해제 후 3년간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③.일반적으로 CB단기연체정보 및 소호CB연체정보는 90일 미만의 연체정보를
의미하며, 해제 후 3년간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④장기연체에 비해 신용평점에 미치는 영향이 다소 적으나, CB연체도 연체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회복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므로 연체는 가능한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⑤연체 상환 시에도 즉시 연체 이전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우며, 시간 경과(예:
3개월/1년/2년)에 따라 서서히 상승합니다.
현재부채수준(Outstanding debt)
- 부채수준은 현재 보유한 대출, 보증 등 상환이 필요한 채무에 대한 정보입니다.
- 개인 및 사업장(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이 보유하고 있는 부채수준에 따라 채무상환부담 정도가 달라지므로, 개인사업자의
신용위험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평가지표가 됩니다.
- 신용평점 영향
- 1.현재 보유하고 있는 상환 부담은 신용평가의 주요 평가요소입니다.
- 2.대출을 보유한 고객은 대출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3.보유하고 있는 부채규모가 클수록, 부채의 건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4.보유하고 있는 보증 건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활용정보
- 1.대출정보
- ①각 대출의 종류별 위험 수준과 금리, 보유하고 있는 대출규모가 클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②대출 상품과 규모, 그리고 금리 수준에 따라 신용평점에 차등화되어 반영합니다.
- ③일반적으로 고금리 대출로 추정되는 상품의 비중이 높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담보대출은 다른 대출상품에 비해 신용위험이 낮게 나타나므로 타
대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출로 평가됩니다.
- ④대출을 상환할수록 신용평점은 상향됩니다.
- 보증정보
신용거래기간(Length of Credit history)
- 신용거래기간이란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신용거래활동을 시작한 후 거래기간에 대한 정보입니다.
- 신용평점 영향
- 1.신용거래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우량요인으로 반영됩니다.
- 2.신용카드를 재발급받거나 여러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발급받더라도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이 없습니다.
- 3.신용카드의 해지, 탈회 역시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4.신용카드 재발급 과정에서 카드사의 신용조회가 있더라도 신용평점에 영향이 없습니다.
- 활용정보
- 1.신용거래 정보
- ①과거 신용개설정보를 이용하여 신용거래기간을 산정합니다.
신용형태정보(Type of Credit used)
- 신용거래 기관 및 상품의 종류에 따라 대출금리 수준에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하여 대출금액이 동일하다 하더라도 채무상환부담에
차이가 있으므로, 신용거래의 종류에 따른 채무상환부담의 차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패턴은 개인의 신용카드 사용실적의 건전성을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신용평점 영향
- 건전한 카드 사용실적을 보유한 개인은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 이용패턴이 건전한 카드실적은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활용정보
- 1.카드실적정보
- ①일정기간 신용카드의 이용패턴은 개인의 신용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요소로
신용평점에 활용됩니다. 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최근 12 개월을 중심으로 활용됩니다.
- ②체크카드 이용실적도 개인신용평가 반영됩니다.
- ③습관적으로 과다하게 할부를 이용하는 것은 상환해야할 부채 수준을 일정기간 높게
유지하는 것으로 일시불보다 부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2.현금서비스 정보
- ①현금서비스(단기카드 대출) 역시 금융 채무와 관련된 정보로 자주 사용할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금융/마이데이터
- 비금융/마이데이터 정보는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각종 공과금 등 비금융 납부실적 정보와 저축성 금융자산(수신 등) 거래내역
정보입니다.
- 비금융 납부실적 정보는 상환의지를 판별하는 데 유의한 요소로, 마이데이터(저축성 금융자산) 정보는 미래에 대한 준비성,
건전한 신용거래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됩니다.
- 신용평점 영향
- ①일정기간 이상 비금융 납부실적이 정상적으로 지속될 경우 개인의 성실성이 증빙되었다고 간주되어
신용평가 시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
- ②미래 계획 및 준비와 관련한 저축성 금융자산 거래가 지속될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어 신용평가 시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
- 활용정보
- 1.비금융/마이데이터 정보
- ①고객이 제출(등록)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통신요금, 공과금, 아파트관리비
납부내역 및 증빙소득(소득금액증명, 소득 여부만 확인)이 개인신용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② 고객이 제공(등록한) 저축성 금융자산(수신 등) 거래내역이 개인신용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