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마켓 트렌드

2019년 12월 트렌드

2019년 12월 트렌드
가계대출잔액(조) 가계대출연체율 주택대출잔액(조) 주택대출연체율
1481.6 상승14.5 0.3% 상승0.01%p 625.4 상승10.6 0.21% -

01. 가계신용 동향

가계신용: 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확대

 

2019년 3/4분기 말 가계신용은 전기대비 16.6조 원(1.1%) 증가한 1,572.7조 원 기록

-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3.9%로 가계신용 증가폭이 서서히 감소하고 있음

* 가계신용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18.4Q)5.9%→(’19.1Q)4.9%→(2Q)4.3%→(3Q)3.9%

- 가계대출 잔액은 1,481.6조 원으로 전기대비 14.5조 원(1.0%) 증가하였으며, 판매신용은 전기대비 2.1조 원(2.4%) 증가한 91.1조 원 기록

 

  

<가계신용 현황>

(단위:조원)

가계신용 증감액 상세보기
구분 2018년 3/4분기 2018년 2/4분기 2019년 3/4분기 잔액
가계대출(A)18.015.414.51481.6





은행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보험회사
여신전문회사
기타
14.2
0.6
-0.4
1.2
-1.4
1.4
0.4
2.1
13.3
0.8
0.1
1.2
-1.6
-0.2
0.8
1.0
18.7
0.7
-0.3
-0,8
-1.5
-0.1
0.4
-2.6
750.7
25.3
35.8
188.1
65.2
118.3
65.5
232.6
판매신용(B)3.60.82.191.1
가계신용(A+B)21.516.216.61572.7

<출처: 한국은행>

 

 

3/4분기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50.7조 원으로 전기대비 18.7조 원(2.5%) 증가한 반면, 비은행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은 전기대비 1.9조 원(0.6%) 감소한 315.8조 원 기록
-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23.3조 원으로 전기대비 13.0조 원(2.6%) 증가하였으며, 기타대출은 전기대비 5.6조 원(2.5%) 증가한 227.4조 원 기록

-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02.1조 원으로 전기대비 2.4조 원(2.3%) 감소하였으며 기타대출은 전기대비 0.5조 원(0.2%) 증가한 213.6조 원 기록 

- 기타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기대비 2.3조 원(0.5%) 감소한 415.1조 원 기록 

* 기타금융기관: 보험회사, 연금기금, 여신전문회사, 공적금융기관(주택도시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기타금융중개회사(증권사, 자산유동화회사, 대부사업자 등) 및 한국장학재단 등 포함


  

 

업권 및 상품별 가계대출 현황

상단 본문내용 참조

02. 가계신용 위험

가계신용 위험 :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 소폭 하락


 

2018년 9월 말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은 3.14%로 전기대비(2018년 6월 말 3.16%) 0.02%p 하락

- 상위등급(1~3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0.22%, 중위등급(4~6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02%p 상승한 2.57% 기록
- 하위등급(7~10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10%p 상승
*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 기준시점 현재 한국신용정보원 개인여신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중 기준시점 후 12개월 내 불량상태(한국신용정보원 채무불이행 신규 발생 또는 NICE CB연체 90일 이상)를 경험한 고객 비율(기불량 포함)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의 불량률은 전기(2018년 6월 말 1.26%)와 동일한 1.26% 기록

- 주택담보대출 보유자 중 상위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와 동일한 0.13%, 중위등급 차주 불량률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2.00% 기록  

- 하위등급 차주 불량률은 전기대비 0.56%p 상승

 

신용대출 보유자의 불량률은 전기대비(2018년 6월 말 3.89%) 1.16%p 상승한 4.23% 기록

- 상위등급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2%p 상승한 0.48%, 중위등급은 1.04%p 상승한 3.84%를 기록

- 하위등급 불량률은 전기대비 5.50%p 상승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불량률

가계대출 불량률 추이

상단 본문내용 참조

03. 가계신용 전망

규제 강화가 이어지며 가계신용시장 성장세 둔화 가능성

 

가계대출 신규 대출금리가 하락하여 상환여력이 있는 차주의 가계대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9월 중 소폭 상승하였던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대출금리가 10월, 11월 다시 하락세로 전환됨에 따라 가계대출금리가 지속하여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10월 중 저축은행업권 예대율 규제 도입 등 가계대출 규제의 강화 기조가 유지되면서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가계소득 회복세가 소폭 하락한 만큼 가계의 부채상환능력이 개선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임

- 가계소득 및 처분가능소득 증가세가 높아질 경우 가계대출 건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기 부진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음

 

금융기관 여신업무 총괄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은행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4/4분기 중 국내은행의 전반적인 대출태도에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소폭 강화될 전망

- 국내은행의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대내외 경기상황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와 가계대출 규제 강화 기조의 유지 등으로 소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대체로 강화될 것으로 나타남

* 대출태도, 신용위험 및 대출수요에 대한 동향 및 향후 전망을 5개 응답항목(예: 크게 완화-다소 완화-변화없음-다소 강화-크게 강화)으로 조사하여 지수 산출, 지수는 100과 -100 사이에 분포하며 기준치는 0임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

은행의 가계부문 대출태도

상단 본문내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