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마켓 트렌드

2020년 09월 트렌드

2020년 09월 트렌드
가계대출잔액(조) 가계대출연체율 주택대출잔액(조) 주택대출연체율
1545.7 상승24 0.26% 하락0.03%p 648.7 상승9.1 0.17% 하락0.03%p

 

01. 가계신용 동향

가계신용: 가계대출 증가세 소폭 확대

 

2020년 2/4분기 말 가계신용은 전기대비 25.9조 원(1.61%) 증가한 1,637.3조 원 기록

-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5.2%를 기록

*  가계신용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19.3Q)3.9%→(’19.4Q)4.1%→(’20.1Q)4.6%→(’20.2Q)5.2%

-  가계대출 잔액은 1,545.7조 원으로 전기대비 23.9조 원(1.6%) 증가하였으며, 판매신용은 전기대비 2.0조 원(2.2%) 증가한 91.6조 원 기록

 

 2/4분기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95.0조 원으로 전기대비 14.36조 원(1.8%) 증가하였고, 비은행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은 전기대비 0.2조 원(0.1%) 증가한 314.1조 원 기록

-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52.9조 원으로 전기대비 10.2조 원(1.9%) 증가하였으며, 기타대출은 전기대비 4.1조 원(1.7%) 증가한 242.1조 원 기록

-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5.7조 원으로 전기대비 1.2조 원(1.2%) 감소하였으며 기타대출은 전기대비 1.4조 원(0.7%) 증가한 218.4조 원 기록

-  주택자금 수요의 지속, 주식투자 수요 확대, 코로나19로 인한 생계형 대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증가폭이 확대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02. 가계신용 위험

가계신용위험: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 소폭 하락

 

 2019년 6월 말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은 2.94%로 전기대비(3.00%) 0.06%p 하락  

-  상위등급(1~3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0.23%, 중위등급(4~6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03%p 상승한 2.58% 기록

-  하위등급(7~10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24%p 하락함

*  가계대출 보유자 불량률: 기준시점 현재 한국신용정보원 개인여신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중 기준시점 후

12개월 내 불량상태(한국신용정보원 채무불이행 신규 발생)를 경험한 고객 비율(기불량 포함)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의 불량률은 1.17%로 전기대비(1.20%) 0.03%p 하락

-  주택담보대출 보유자 중 상위등급 차주의 불량률은 전기와 동일한 0.12%, 중위등급 차주 불량률은 전기대비 0.03%p 하락한 1.87% 기록

-  하위등급 차주 불량률은 전기대비 0.03%p 하락

 

 신용대출 보유자의 불량률은 전기대비(3.51%) 0.09%p 하락한 3.42% 기록

-  상위등급의 불량률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0.28%, 중위등급은 0.03%p 상승한 2.65%를 기록

-  하위등급 불량률은 전기대비 0.31%p 하락

 

 

 

03. 가계신용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 지속 시 채무상환여력 악화 가능성

 

 신규 가계대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정부 및 금융회사의 대출 강화 정책으로 가계대출 성장세는 다소 제한될 전망

-  6월 중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대출금리는 역대 최저치로 신규 대출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은 대출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정부의 주택자금 대출 규제 및 금융회사의 대출태도 강화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될 가능성 있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가계소득이 감소할 경우, 채무상환여력이 악화될 우려가 있음 

-  8월 중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면서 서비스업 종사자 및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가계소득이 감소할 우려가 있음

 

 금융기관 여신업무 총괄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은행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3/4분기 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기업 및 가계 주택 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다소 강화될 전망

-  국내은행의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확대,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20.6.17) 등의 영향으로 주택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강화될 전망

-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신용카드사를 제외하고 강화될 것으로 나타남

*  대출태도, 신용위험 및 대출수요에 대한 동향 및 향후 전망을 5개 응답항목(예: 크게 완화-다소 완화-변화 없음

-다소 강화-크게 강화)으로 조사하여 지수 산출, 지수는 100과 -100 사이에 분포하며 기준치는 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