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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점체계공시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평가요소 평가 요소의 상세내용 활용비중
상환이력정보 현재 연체 보유 여부 및 과거 채무 상환 이력 40.3%
현재부채수준 채무 부담 정보 (대출 및 보증채무 등) 23.0%
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 거래 기간 (최초/최근 개설로부터 기간) 10.9%
신용형태정보 신용거래종류, 신용거래형태 (상품별 건수, 활용비중) 25.8%
신용조회정보 신규 신용거래를 위한 신용 활동 정보 (조회건수 등) 0.0%
100.0%

위 평가요소의 활용비중은 RK0400 스코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신용등급의 평가요소별 평균적인 변동(상승·하락) 요인

(+++ > ++ > + > - > -- > --- : 긍정적 > 부정적 요소의 단계 )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평가영역 신용평가 요소 일반고객군 연체이력군 평가개요
상환이력정보 장기연체 발생 --- -- * 단기연체의 기준은 5영업일
10만원 이상이며,
장기연체는 신용정보원 및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등재
또는 90일 이상 CB연체 등재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기연체 발생 -- --
장기/단기 연체 진행 일수 경과 -- -
장기연체 해제 ++ +
단기연체 해제 ++ +
장기/단기연체 해제 일수 경과 + +
비중 37.0% 55.0%
현재부채수준 고위험업권 대출 발생 -- -- * 보증 및 대출의 발생은
상환부담에 따른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고,
반대로 상환 시에는 리스크가
감소된 것으로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고위험업권 외 대출 발생 - -
대출 잔액 증가 - -
대출 부분 상환 + +
대출 전액 상환 ++ +
보증 발생 - -
보증 해소 + +
비중 23.0% 25.0%
신용거래시간 신용거래 기간 없음 - - * 신용거래 기간은 시간이
경과할수록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류됩니다.
신용거래 기간 경과 ++ +
비중 12.0% 3.0%
신용형태정보 신용카드 사용 개월수 증가 ++ + * 신용카드의 연체 없는 사용은
긍정적인 요인이며,
현금서비스의 일시적인 사용은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지속적인 사용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신용카드 사용 금액 증가 + +
체크카드 사용 개월수 증가 ++ +
체크카드 사용 금액 증가 + +
현금서비스 사용 증가 -- -
비중 28.0% 17.0%
기타 증빙소득 + +
비금융거래 성실납부실적 등록 + +

학력 등의 민감정보, 현금서비스 소진율 및 신용조회 이력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 및 활용 기간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 및 활용 기간 표
평가부문 정보 수집처 활용기준 활용기간
상환이력정보 신용도판단정보 한국신용정보원 연체정보 : 100만원이상 3개월 이상 연체 변제 후 5년
대위변제 · 대지급 정보 : 지급보증,신용보증대지급 등을
보유한 경우
부도 정보 : 어음/수표 등의 부도사실
금융질서문란정보: 금융거래, 신용카드 관련 부당 행위자
관련인 정보 : 과점주주 등으로 연대보증, 어음/수표 등
부도기업의 최다출자자 등
공공정보 한국신용정보원 500만원이상, 1년(3회)이상 국세, 지방세, 과태료,
관세, 산재 · 고용보험료 체납
변제 후 5년
면책, 개인회생(기록보존기간-5년), 신용회복지원등의
공공정보(기록보존기간-2년)
기록보존 기간동안
법원채무불이행정보(법원 판결에 의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변제 후 5년
채무불이행정보
(신용정보사)
NICE회원사
(백화점, 도소매 업체
등의 비금융업체)
50만원이상 3개월 이상 연체한 정보 변제 후 3년
(사유별로 상이)
CB 연체정보 NICE회원사
(은행,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10만원이상, 5영업일 이상 연체한 정보 변제 후 3년
(사유별로 상이)
현재부채수준 대출 정보
신용개설정보
보증 정보
카드실적정보
한국신용정보원
NICE회원사
(은행,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신용거래(대출, 신용카드개설 등)
전체 신용카드실적정보 전체
기간제한 없음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신용조회정보 금융회사 등이 당사로
신용정보조회를
요청한 기록
신용정보조회
요청 시 생성
조회동의가 있는 정보(상담조회 제외) 기간제한 없음
  • 한국신용정보원의 상세한 정보수집기준은 『일반신용정보 관리 규약』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 장기연체기록을 신용정보사가 자체적으로 아래 기준에 따라 수집하는 정보입니다.
    • - 등록대상 : 3개월 이상 연체사실
    • - 금액 : 50만원 이상
    • - 사전통보 : 의무(등록 1개월 전) / 우편
    • - 주요 등록 업체 : 백화점, 방문판매업체 등 도소매업체 / 케이블방송 및 통신업체 / 자동차, 제약 등 제조업체
  • 5영업일 이상 10만원이상 연체 발생시 금융회사가 CB사로 등록하는 정보입니다.
    - CB연체정보 등록기관은 금융회사들로 대부분의 은행, 카드사, 할부금융사 등을 포함.
  • 대부업(P2P 포함), 백화점(겸영카드업자)에서 등록한 정보는 해제 후 3년 활용, 그 외 정보는 해제 후 활용하지 않습니다.
  • 해제 이력 보유 패턴에 따라 활용 기간이 상이합니다.
    • - 해제 후 미활용 : 5년 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도판단정보, 공공정보 이력 및 3년 내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고, 3년 내 CB연체정보 이력이 단 1건(30일 미만 또는 30만원 미만)인 경우
    • - 해제 후 1년 활용 : 5년 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도판단정보, 공공정보 이력 및 3년 내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고, 3년 내 CB연체정보 이력이 단 1건(30일 이상이면서 30만원 이상)인 경우
    • - 해제 후 3년 활용 : 그 외
  • 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등은 대출/보증/신용카드실적정보를 사용하며 각 정보는 관련법령에서 지정하는 기간까지 신용평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신용조회정보는 신용평점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단, 무등급자에 대한 신용등급 부여 및 금융사기 방지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해외 사례와 비교

미국의 경우 (FCRA*) 파산면책 등 공공정보 및 연체 등 정보의 활용 기준은 아래와 같으며, 우리나라의 활용기준에 비해 많은 기록이 장기간 유지/관리되고 있습니다.

FCRA(Fair Credit Reporting Act, 공정신용보고법)의 개인신용정보 유지기간 제한

  • 파산법에 의한 사건의 경우 10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민사소송 및 형사기소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상환완료된 조세담보권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연체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기타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보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단, 위의 유지기간 제한 규정은 다음 항목과 같이 고객거래와 관련되는 경우에 적용되지 않으며 무기한 유지·관리됨
    ①150,000달러 이상의 원본금액과 관련된 신용거래 ②150,000달러 이상의 액면금액과 관련된 생명보험의 인수 ③75,000달러 이상의 연봉에 해당하는 개인의 고용

평가요소별 설명

상환이력정보(Payment history)

상환이력정보란 개인이 채무를 기한 내 상환 여부, 과거 채무 연체 경험에 대한 정보입니다. 채무를 기한 내에 상환하지 못하면 연체정보가 발생하게 됩니다.

신용평점 영향
  • 개인의 상환이력정보는 개인신용평가를 위한 고객군 분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고객군에 따라서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는 정보 및 영향범위가 달라지게 됩니다.
  •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의 연체기간이 장기일수록, 연체금액이 클수록, 연체횟수가 많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연체 채무의 상환 이후, 기간경과에 따라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는 비중이 낮아지게 됩니다.
  • 연체정보 중 10만원 미만 또는 연체경과기간 5영업일 미만의 정보는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장기연체(90일 이상) 중인 경우 일반적으로 8등급 이하입니다.
  • 연체를 상환하더라도, 그 경험일수에 따라 신용평점 회복에 걸리는 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연체의 경우 상환 후 최장 5년 동안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활용정보

한국신용정보원 연체등 정보

  • 연체, 금융질서문란, 대외변제·대지급, 부도, 관련인 정보
  •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된 장기연체 기록으로 해제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공공정보

  • 세금체납 등 정보 : 국세, 지방세, 각종 과태료 등의 연체 정보로 상환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 파산으로 인한 면책, 개인회생 정보 : 법원에서 한국신용정보원으로 등록하는 정보로 등록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 신용회복지원 정보 : 신용회복위원회 조정정보는 2년간 신용평점에 활용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정보

  • 희망모아, 한마음금융, 상록수 등 -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상환거래기간 / 연체여부 / 성실상환여부의 구분에 따라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성실상환 여부는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정한 기준에 따릅니다.)
  • 신용회복위원회 성실상환자 - 장기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한 정보는 상환거래기간/대출거래기간/대출거래구분/장?단기연체정보 등으로 세분하여 신용평점에 가점 요인으로 반영됩니다.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 일반 금융회사의 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으로 집중되나, 백화점 등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을 거치지 않고 CB에 직접 집중됩니다.
  • 상환 후 3년까지 신용평점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50만원 이상만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CB연체정보

  • 5 영업일 이상 10만원 이상 연체 발생시 금융회사가 CB사에 집중하여 신용평점에 활용하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CB연체정보는 90일 미만의 연체정보를 의미하며, 이러한 CB연체정보는 해제 후 3년간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장기연체에 비해 신용평점에 미치는 영향이 다소 적으나, CB연체도 연체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회복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므로 연체는 가능한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연체 상환시에도 즉시 연체 이전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우며, 시간 경과(예: 3개월/1년/2년)에 따라 서서히 상승합니다.
현재부채수준(Outstanding debt)

현재부채수준은 개인이 현재 보유한 대출, 보증 등 상환이 필요한 채무에 대한 정보입니다.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현재부채수준에 따라 채무상환부담 정도가 달라지므로, 개인의 신용위험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평가지표가 됩니다.

신용평점 영향
  •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부채규모가 클수록, 부채의 건수가 많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장기연체에 비해 신용평점에 미치는 영향이 다소 적으나, CB연체도 연체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회복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므로 연체는 가능한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정보
  • 대출정보 : 현재 보유하고 있는 대출 상환 부담으로 개인신용평가 주요평가 요소입니다. 따라서 대출을 보유한 고객은 대출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보증정보 : 보증채무도 미래에 상환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신용평가의 주요 평가요소입니다.
  • 현금서비스 정보 : 현금서비스(단기 카드 대출) 역시 금융 채무와 관련된 정보로 단기간에 자주 사용하실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용거래기간(Length of Credit history)

신용거래기간이란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신용거래활동을 시작한 후 거래기간에 대한 정보입니다.

신용평점 영향
  • 신용거래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우량요인으로 반영됩니다.
  • 신용카드를 재발급 받거나 여러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발급받더라도 개인신용등급에 영향이 없습니다.
  • 신용카드의 해지, 탈회 역시 개인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신용카드 재발급 과정에서 카드사의 신용조회가 있더라도 개인신용등급에 영향이 없습니다.
활용정보

신용거래 정보 : 과거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다양한 신용거래정보를 이용하여 신용거래기간을 산정합니다.

신용형태정보(Type of Credit used)

신용거래 기관 및 상품의 종류에 따라 대출금리 수준에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하여 대출금액이 동일하다 하더라도 채무상환부담에 차이가 있으므로, 신용거래의 종류에 따른 채무상환부담의 차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패턴은 개인의 신용카드 사용실적의 건전성을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신용평점 영향
  • 일반적으로 고금리 대출로 추정되는 기관의 비중이 높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주택담보대출고객의 신용위험은 일반 신용대출에 비해 낮게 나타나므로 타 대출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출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채무 부담을 고려하여 신용평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소액 대출을 여러 건 받은 경우 신용 위험이 높은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건전한 카드 사용실적을 보유한 개인은 신용 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이용패턴이 건전한 카드실적은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활용정보

대출 상품, 담보대 여부, 신용카드 보유여부 등의 신용거래종류

주택담보대출, 카드론, 대출 금융회사, 대출 상품에 따라 금리에 차이가 있으며, 이를 신용평점 차등화 요소로 반영합니다.

카드실적정보

  • 일정기간 신용카드의 이용패턴은 개인의 신용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요소로 신용평점에 활용됩니다.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최근 12개월을 중심으로 활용됩니다.
  • 체크카드 이용실적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단, 신용카드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개인신용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