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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점체계공시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평가요소 평가 요소의 상세내용 활용비중
상환이력 현재 연체 및 과거 채무 상환 이력 30.6%
부채수준 채무 부담 정보 (대출 및 보증채무 등) 26.4%
신용거래기간 신용 거래 기간 (최초/최근 개설로부터 기간) 13.3%
신용형태 신용 거래 패턴 (체크/신용카드 이용 정보) 29.7%
100.0%

위 평가요소의 활용비중은 RK0600 스코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조회정보는 신용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신용평가에 활용할 신용정보가 없거나, 미성년자(18세미만)와 고령자(100세이상)에 대해서는 신용평점을 산출하지 않습니다.

개인신용평점의 평가요소별 평균적인 변동(상승·하락) 요인

(+++ > ++ > + > - > -- > --- : 긍정적 > 부정적 요소의 단계 )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평가영역 신용평가 요소 일반고객군 장기연체군 평가개요
상환이력정보 장기연체 발생 -- · 단기연체의 기준은 5영업일 10만원 이상 이며, 장기연체는 신용정보원 및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등재 또는 90일 이상 연체 등재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일시적 소액연체는 신용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단기연체 발생 -- --
연체 진행 일수 경과 -- -
연체 해제 ++ +
연체 해제 일수 경과 + +
비중 29.7% 47.8%
부채수준 고위험 대출 발생 -- -- · 보증 및 대출의 발생은 상환부담에 따른 신용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고, 반대로 상환 시에는 신용위험이 감소된 것으로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고위험 외 대출 발생 - -
대출 잔액 증가 - -
대출 부분 상환 + +
대출 전액 상환 ++ +
보증 발생 - -
보증 해소 + +
비중 25.5% 42.8%
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 기간 없음 - - · 신용거래 기간은 시간이
길수록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류됩니다.
신용거래 기간 경과 ++ +
비중 13.5% 9.4%
신용형태정보 신용/체크카드 사용 개월 ++ · 연체없이 사용하는 신용카드 사용은 긍정적인 요인이나, 지속/습관적인 할부 및 현금서비스의 과다 사용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신용/체크카드 사용 금액 적정 +
과다 할부 사용 -
현금서비스 사용 --
비중 31.3% 0.0%
기타 증빙소득 + + 국세청 소득금액증명 제출 및 통신요금, 아파트관리비, 국민연금, 건강보험 성실 납부내역 제출 시(소득금액이 아닌 소득여부만 확인)
비금융거래 성실납부실적 등록 + +

학력 등의 민감정보, 현금서비스 소진율 및 신용조회 이력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 및 활용 기간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 및 활용 기간 표
평가부문 정보 수집처 활용기준 활용기간
상환이력정보 신용도판단정보 한국신용정보원 연체정보 : 100만원이상 3개월 이상 연체 변제 후 5년
대위변제 · 대지급 정보 : 지급보증,신용보증대지급 등을
보유한 경우
부도 정보 : 어음/수표 등의 부도사실
금융질서문란정보: 금융거래, 신용카드 관련 부당 행위자
관련인 정보 : 과점주주 등으로 연대보증, 어음/수표 등
부도기업의 최다출자자 등
공공정보 한국신용정보원 500만원이상, 1년(3회)이상 국세, 지방세, 과태료,
관세, 산재 · 고용보험료 체납
변제 즉시
미활용
면책, 개인회생(기록보존기간-5년), 신용회복지원등의
공공정보(기록보존기간-2년)
법원채무불이행정보(법원 판결에 의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채무불이행정보
(신용정보사)
NICE회원사
(백화점, 도소매 업체
등의 비금융업체)
50만원이상 3개월 이상 연체한 정보 변제 후 3년
(사유별로 상이)
CB 연체정보 NICE회원사
(은행,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10만원이상, 5영업일 이상 연체한 정보
(단, 5년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도판단정보 및 공공정보 이력 및 3년 내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고 30일 미만 또는 30만원 미만 미해제 CB연체 1건만 보유 중인 경우 미활용)
변제 후 3년
(사유별로 상이)
현재부채수준 대출 정보
신용개설정보
보증 정보
카드실적정보
한국신용정보원
NICE회원사
(은행,카드사 등의
금융회사)
신용거래(대출, 신용카드개설 등)
전체 신용카드실적정보 전체
기간제한 없음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 상세한 정보수집기준은 『일반신용정보 관리 규약』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은 변제 후 1년 활용
  • 국세, 지방세, 과태료, 관세는 변제 후 3년 활용
  •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 장기연체기록을 신용정보사가 자체적으로 아래 기준에 따라 수집하는 정보입니다.
  •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구분 채무불이행(신용정보사)
    등록대상 3개월이상 연체사실
    금액 50만원 이상
    사전통보 의무(등록7일전) - 서면, 전화, E-mail, SMS
    주요 등록 업체 · 백화점, 방문판매업체 등 도소매업체
    · 케이블방송
    · 자동차, 제약 등 제조업체
  • 5영업일 이상 10만원이상 연체 발생시 금융회사가 CB사로 등록하는 정보입니다
    - CB연체정보 등록기관은 금융회사로 대부분의 은행, 카드사, 할부금융사 등을 포함.
  • 대부업, 백화점(겸영카드업자)이 등록한 정보는 해제 후 3년 활용, 그 외 정보는 해제 후 활용하지 않습니다.
  • 해제 이력 보유 패턴에 따라 활용 기간이 상이합니다.
  • 평가 요소 및 활용비중 표
    구분 CB연체정보
    해제 후 미활용 5년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도판단정보, 공공정보 이력 및 3년 내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고, 3년 내 CB연체정보 이력이 단 1건(30일 미만 또는 30만원 미만)인 경우
    해제 후 1년 활용 5년내 한국신용정보원 신용도판단정보, 공공정보 이력 및 3년 내 신용정보사 채무불이행 이력이 없고, 3년 내 CB연체정보 이력이 단 1건(30일 이상이면서 30만원 이상)인 경우
    해제 후 3년 활용 그 외
  • 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등은 대출/보증/신용카드실적정보를 사용하며 각 정보는 관련법령에서 지정하는 기간까지
    신용평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외 사례와 비교

미국의 경우 (FCRA*) 파산면책 등 공공정보 및 연체 등 정보의 활용 기준은 아래와 같으며, 장기간 유지/관리되고 있습니다.

FCRA(Fair Credit Reporting Act, 공정신용보고법)의 개인신용정보 유지기간 제한

  • 파산법에 의한 사건의 경우 10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민사소송 및 형사기소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상환완료된 조세담보권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연체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기타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보의 경우 7년 이상된 정보는 제한
  • 단, 위의 유지기간 제한 규정은 다음 항목과 같이 고객거래와 관련되는 경우에 적용되지 않으며 무기한 유지·관리됨
    - 150,000달러 이상의 원본금액과 관련된 신용거래
    - 150,000달러 이상의 액면금액과 관련된 생명보험의 인수
    - 75,000달러 이상의 연봉에 해당하는 개인의 고용

평가요소별 설명

상환이력정보(Payment history)

상환이력정보란 개인이 채무를 기한 내 상환 여부, 과거 채무 연체 경험에 대한 정보입니다. 채무를 기한 내에 상환하지 못하면 연체정보가 발생하게 됩니다.

신용평점 영향
  • 개인의 상환이력정보는 개인신용평가를 위한 고객군 분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고객군에 따라서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는 정보 및 영향범위가 달라지게 됩니다.
  •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의 연체기간이 장기일수록, 연체금액이 클수록, 연체횟수가 많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연체 채무의 상환 이후, 기간경과에 따라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는 비중이 낮아지게 됩니다.
  • 연체정보 중 10만원 미만 또는 연체기간 5영업일 미만의 정보는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장기연체(90일 이상) 중인 경우 일반적으로 350점 이하입니다.
  • 연체를 상환하더라도, 그 경험일수에 따라 신용평점 회복에 걸리는 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연체의 경우 상환 후 최장 5년 동안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활용정보

한국신용정보원 연체 등 정보

  • 연체, 금융질서문란, 대외변제·대지급, 부도, 관련인 정보
  • 등록된 장기연체 기록으로 해제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공공정보

  • 세금체납 등 정보 : 국세, 지방세, 관세, 각종 과태료 등의 연체정보로 상환 후 3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 파산으로 인한 면책, 개인회생 정보 : 법원이 한국신용정보원으로 등록하는 정보로 등록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 신용회복지원 정보 : 신용회복위원회 조정정보는 2년간 신용평점에 활용가능하며, 기록 삭제 즉시 활용되지 않습니다.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정보

  • 신용회복위원회 성실상환자 - 장기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한 정보는 상환거래기간/대출거래기간/대출거래구분/장·단기연체정보 등으로 세분하여 신용평점에 가점 요인으로 반영됩니다.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 일반 금융회사의 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으로 집중되나, 백화점 등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을 거치지 않고 CB사에 직접 집중됩니다.
  •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연체금액 50만원 이상만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대부업, 백화점(겸영카드업자)이 등록한 정보는 해제 후 3년 활용, 그 외 정보는 해제 후 활용하지 않습니다.

CB연체정보

  • 5 영업일 이상 10만원 이상 연체 발생시 금융회사가 CB사에 집중하여 신용평점에 활용하게 됩니다. 다만, 일시적 소액연체(30일미만 또는 30만원미만)는 미활용됩니다.
  • 일반적으로 CB연체정보는 90일 미만의 연체정보를 의미하며, 이러한 CB연체정보는 해제 후 3년간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 장기연체에 비해 신용평점에 미치는 영향이 다소 적으나, CB연체도 연체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회복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므로 연체는 가능한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연체 상환시에도 즉시 연체 이전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우며, 시간 경과(예: 3개월/1년/2년)에 따라 서서히 상승합니다.
현재부채수준(Outstanding debt)

현재부채수준은 개인이 현재 보유한 대출, 보증 등 상환이 필요한 채무에 대한 정보입니다.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현재부채수준에 따라 채무상환부담 정도가 달라지므로, 개인의 신용위험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평가지표가 됩니다.

신용평점 영향
  • 현재 보유하고 있는 상환 부담은 개인신용평가 주요평가 요소입니다.
  • 대출을 보유한 고객은 대출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채무 부담을 고려하여 신용평점에 영향을 줍니다.
  • 또한,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부채규모가 클수록, 부채의 건수가 많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보증 건수가 많을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활용정보
  • 대출정보
    - 각 대출의 종류별 위험 수준과 금리, 보유하고 있는 대출규모가 클수록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따라서, 대출 상품과 규모, 그리고 개인별 금리 수준에 따라 신용평점 차등화되어 반영합니다.
    - 일반적으로 고금리 대출로 추정되는 상품의 비중이 높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담보대출은 다른 대출상품에 비해 신용위험이 낮게 나타나므로 타 대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출로 평가됩니다.
    - 대출을 상환할수록 신용평점은 상향됩니다.
  • 보증정보
    -보증채무도 미래에 상환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신용평가의 주요 평가요소입니다.
신용거래기간(Length of Credit history)

신용거래기간이란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신용거래활동을 시작한 후 거래기간에 대한 정보입니다.

신용평점 영향
  • 신용거래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우량요인으로 반영됩니다.
  • 신용카드를 재발급 받거나 여러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발급받더라도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이 없습니다.
  • 신용카드의 해지, 탈회 역시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신용카드 재발급 과정에서 카드사의 신용조회가 있더라도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이 없습니다.
활용정보

신용거래 정보 : 과거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다양한 신용거래정보를 이용하여 신용거래기간을 산정합니다.

신용형태정보(Type of Credit used)

신용거래 기관 및 상품의 종류에 따라 대출금리 수준에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하여 대출금액이 동일하다 하더라도 채무상환부담에 차이가 있으므로, 신용거래의 종류에 따른 채무상환부담의 차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패턴은 개인의 신용카드 사용실적의 건전성을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신용평점 영향
  • 건전한 카드 사용실적을 보유한 개인은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 이용패턴이 건전한 카드실적은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활용정보
카드실적정보
  • 일정기간 신용카드의 이용패턴은 개인의 신용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요소로 신용평점에 활용됩니다.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최근 12개월을 중심으로 활용됩니다.
  • 체크카드 이용실적도 개인신용평가 반영됩니다.
  • 습관적으로 과다하게 할부를 이용하는 것은 상환해야할 부채 수준을 일정기간 높게 유지하는 것으로 일시불보다 부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현금서비스 정보
  • 현금서비스(단기카드 대출) 역시 금융 채무와 관련된 정보로 자주 사용할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